(톱스타뉴스 김시현 기자) 3일(미국 동부 기준 2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미국 증시에서 지난 종가 대비 1.61달러(0.44%) 하락한 366.2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 소폭 하락세 속 366.24달러에 마감. (사진=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이러한 소폭 하락세는 정규장 종료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도 이어졌다. 개장과 함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341.34달러에서 거래를 시작했으며, 340.20달러에서 366.94달러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하루 동안 51,498,685주가 거래되었고, 거래대금은 185억 달러에 달했다. 이는 약 27조 8,846억 3,700만 원 규모이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현재 주가는 52주 최고가인 471.34달러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지만, 52주 최저가인 61.54달러 대비로는 높은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4,130억 달러로, 한화 약 622조 5,057억 원에 이른다. 이 기업은 반도체 업종에 속하며, 관련 산업 내에서 중요한 입지를 보유하고 있다.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PER은 17.23배로 나타났으며 주당순이익(EPS)은 21.26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PBR은 5.70배, 주당순자산가치(BPS)는 64.24달러로 집계되었다. 주당 배당금은 0.60달러, 배당수익률은 0.16%이며, 배당락일은 지난 3월 30일이었고 배당 지급일은 4월 15일이다.
정규장 마감 후 진행된 시간 외 거래에서는 1.56달러 하락한 364.68달러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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