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제와 정체성을 바꾸지 않고도 세계 중심에 설 수 있다는 자신감의 표현이자 발신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북쪽 현관 계단에서 지난 2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빈 만찬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진핑 주석의 중산복, 소위 마오슈트가 눈에 들어온다. 시 주석은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을 국빈 방문 중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북쪽 현관 계단에서 지난 2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빈 만찬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진핑 주석의 중산복, 소위 마오슈트가 눈에 들어온다.
체제와 정체성을 바꾸지 않고도 세계 중심에 설 수 있다는 자신감의 표현이자 발신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북쪽 현관 계단에서 지난 2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빈 만찬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진핑 주석의 중산복, 소위 마오슈트가 눈에 들어온다. 시 주석은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을 국빈 방문 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