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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마약·체납' 박유천, 꽃무늬 셔츠 입고 도자기 빚는 근황

가수 박유천이 여유롭게 도자기를 빚는 모습을 공개했다.

'마약·체납' 박유천, 꽃무늬 셔츠 입고 도자기 빚는 근황

가수 박유천이 여유롭게 도자기를 빚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4일 소셜미디어에 "좋은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박유천 SNS 캡처

사진에는 박유천이 고개를 숙인 채 점토를 세심하는 다듬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미간을 살짝 찌푸린 채 집중한 표정으로 점토에 곡선을 빚었다.

이날 박유천은 연보라색 꽃무늬 셔츠에 체크무늬 캡모자를 쓴채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또 팔에 새겨진 화려한 문양의 문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집행유예 2개월을 선고받았다.

당시 마약 투약 혐의로 지목되자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후 은퇴를 번복하며 일본 활동을 중심으로 재개했다.

지난 7월에는 신곡도 발표했다. 9월엔 틱톡 계정을 개설해 활동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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