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마감시황] 코스피, 94.33포인트 내린 5778.01 마감

삼성전자가 전 거래일 대비 3.09% 내린 20만4000원을 기록했고, SK하이닉스는 3.39% 떨어진 99만8000원으로 마감하며 하루 만에 100만원대가 무너졌다. 이 외에도 삼성전자우(-1.36%), 현대차(-3.64...

[마감시황] 코스피, 94.33포인트 내린 5778.01 마감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진=라이센스뉴스]

라이센스뉴스 = 김재용 기자 | 9일,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가 전 거래일에 비해 94.33포인트(1.61%) 내린 5778.01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하며 전일 급등했던 코스피는 이란이 다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삼성전자가 전 거래일 대비 3.09% 내린 20만4000원을 기록했고, SK하이닉스는 3.39% 떨어진 99만8000원으로 마감하며 하루 만에 100만원대가 무너졌다.

이 외에도 삼성전자우(-1.36%), 현대차(-3.64%),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2%), SK스퀘어(-3.11%), 삼성바이오로직스(-1.13%) 등 국내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체로 파란불을 켰다.

테마별로는 철강, 가스관 관련주들이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는데, 금강철강(053260)과 부국철강(026940)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편,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3.85포인트(1.27%) 하락한 1076.00을 기록했고, 원·달러 환율(미국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1.9원 오른 1482.5원으로 마무리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