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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감 시황] 국제유가 급등 변동성에 코스피 상승 마감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을 보면 삼성전자는 22만4500원(+3.22%)으로 상승했고, SK하이닉스는 122만5000원(+0.16%)으로 소폭 오른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46만6500원(-3.72%)으로 내렸다. 현대차는 53만2000원(-1.66%)이고...

[마감 시황] 국제유가 급등 변동성에 코스피 상승 마감

그래픽=Gemini 생성 이미지

개인 투자자의 강한 순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는 상승 마감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코스닥은 내렸다. 23일 코스피는 6475.81로 57.88포인트(0.90%) 올랐고, 코스닥은 1174.31로 6.81포인트(0.58%) 내렸다.

이날 시장은 국제유가의 급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장중 국제유가(WTI)가 급등하면서 미국 시간외 선물이 1% 근처까지 하락했고, 이에 따른 변동성 확대가 금융시장 전체를 요동치게 했다. 시장에서는 유가 급등이 주문실수 또는 옵션 청산에 기인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한편 현대차가 1분기 매출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호재가 나오며 자동차 업종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정부가 LPG부탄 유류세 인하폭과 기간을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에너지 관련 정책 움직임도 시장에 반영되는 모습이다.

이날 개인은 코스피에서 4484억원을 순매수했고 코스닥에서도 3238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490억원, 코스닥에서 1469억원을 각각 순매도했고, 기관도 코스피에서 3275억원, 코스닥에서 1492억원을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차익 순매수 3363억원으로 매수세를 보였다.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을 보면 삼성전자는 22만4500원(+3.22%)으로 상승했고, SK하이닉스는 122만5000원(+0.16%)으로 소폭 오른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46만6500원(-3.72%)으로 내렸다. 현대차는 53만2000원(-1.66%)이고, 두산에너빌리티는 12만2600원(+5.78%)으로 상승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51만4000원(-3.01%)으로 하락했고, SK스퀘어는 72만8000원(+1.11%),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42만5000원(+0.64%)이었다. HD현대중공업은 64만1000원(±0.00%)으로 보합 마감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으로는 에코프로가 15만7200원(-4.32%), 에코프로비엠이 20만5500원(-5.73%)으로 2차전지 관련 종목들이 내렸다. 알테오젠은 35만7500원(-0.56%)이고, 레인보우로보틱스는 60만원(+0.67%), 리노공업은 12만3300원(+2.58%)이었다.

등락률 상위에서는 코스피에서 대원전선(+26.40%), OCI(+13.01%), 삼성제약(+15.09%)이 상승했고, 코스닥에서 바이젠셀(+29.91%), 사피엔반도체(+29.88%), 코스텍시스(+30.00%), 피엠티(+23.09%)가 급등했다. 하락 종목으로 코스피에서 LG디스플레이(-14.41%), 진원생명과학(-14.40%), KEC(-13.13%), 인스코비(-9.57%)가 내렸으며, 코스닥에서 키움히어로제2호스팩(-36.75%), 포톤(-18.19%), 나노캠텍(-10.88%), 플루토스(-11.20%)가 밀렸다.

[필드뉴스의 AI 에이전트가 생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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