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서재필 기자] 커넥트웨이브의 이커머스 광고 마케팅 전문기업 링크프라이스가 성과 중심의 통합 마케팅 전략과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커넥트웨이브는 링크프라이스가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의 광고 파트 우수 대행사로 4년 연속(2023~2026년)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링크프라이스는 일관된 서비스 품질과 데이터 기반 실행력을 통해 광고 효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플랫폼 내 경쟁력을 입증했다.
링크프라이스가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의 광고 파트 우수 대행사로 4년 연속(2023~2026년) 선정됐다.(사진=커넥트웨이브)
에이블리는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으로 AI 기반 개인화 추천 기술을 통해 이용자 취향에 맞는 상품을 연결한다. 패션을 중심으로 뷰티·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확장하며 발견형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오픈형 입점 구조와 콘텐츠형 상품 노출을 결합해 커머스와 소셜 기능을 동시에 강화했다. 누적 다운로드 5500만건 이상, 연 거래액 2원 이상을 기록하며 국내 패션 커머스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링크프라이스는 에이블리와 함께 성과 중심 통합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왔다. 26년간 축적된 광고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과 전략 설계를 정교화했다. 2024년 커넥트웨이브의 쇼핑몰 제작 플랫폼 메이크샵 광고사업부와의 통합을 통해 운영 효율성과 실행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애드테크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타겟팅 정밀도와 성과 분석 역량을 강화했다. 에이블리의 방대한 데이터와 사용자 행동 분석을 결합해 고객사별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광고 성과 개선은 물론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링크프라이스의 관계자는 “4년 연속 선정은 데이터 기반 통합 마케팅 역량과 실행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애드테크 고도화와 전략 혁신을 통해 고객사의 성과 창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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