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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리포좀, 글루타치온 이너뷰티 브랜드 ‘인러브 inLOVE’ 론칭

사진=주식회사 아약 헬스케어 스타트업 주식회사 아약(대표 박희철)이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인러브... 주식회사 아약은 약사가 직접 참여하는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이번에 선보이는...

리포좀, 글루타치온 이너뷰티 브랜드 ‘인러브 inLOVE’ 론칭

리포좀, 글루타치온 이너뷰티 브랜드 ‘인러브 inLOVE’ 론칭

사진=주식회사 아약

헬스케어 스타트업 주식회사 아약(대표 박희철)이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인러브(inLOVE)’를 공식 론칭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주식회사 아약은 약사가 직접 참여하는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이번에 선보이는 ‘인러브’는 아약의 전문적인 노하우와 최신 리포좀 기술력을 집약해 탄생한 프리미엄 브랜드다.

브랜드에 따르면 인러브의 첫 번째 라인업인 ‘인러브 리포좀 글루타치온 C’는 체내 흡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리포좀(Liposome) 공법을 적용했다. 특히 순도 90% 이상의 프리미엄 미국산 Cellg8 원료를 100% 사용하여 품질의 기준을 높였다. 글루타치온 특유의 비린 맛을 완벽하게 잡아낸 ‘쿨멜팅’ 분말 제형으로 제작되어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상큼하게 섭취할 수 있다.

주식회사 아약을 이끌고 있는 박희철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브랜드의 탄생 배경과 지향점에 대해 설명했다.

박희철 대표는 “인러브(inLOVE)는 ‘사랑에 빠지다’라는 본래의 의미와 함께 속부터 채우는 근본적인 아름다움인 ‘이너뷰티(Inner Beauty)’의 ‘인(in)’을 결합해 ‘나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자’는 철학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박 대표는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가장 쉽고 확실하게 자신을 돌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며, “검증된 리포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원료와 최적의 배합을 고집해 프리미엄 K-이너뷰티 시장의 선구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덧붙였다.

인러브는 향후 리포좀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이너뷰티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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