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스타트업 ㈜아약(대표 박희철)이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인러브(inLOVE)’를 공식 런칭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아약은 약사가 직접 참여하는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이번에 선보이는 ‘인러브’는 아약의 전문적인 노하우와 최신 리포좀 기술력을 집약해 탄생한 프리미엄 브랜드다.
인러브의 첫 번째 라인업인 ‘인러브 리포좀 글루타치온 C’는 체내 흡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리포좀(Liposome) 공법을 적용했다. 특히 순도 90% 이상의 프리미엄 미국산 Cellg8 원료를 100% 사용하여 품질의 기준을 높였다.
글루타치온 특유의 비린 맛을 완벽하게 잡아낸 ‘쿨멜팅’ 분말 제형으로 제작되어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상큼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박희철 아약 대표는 “인러브(inLOVE)는 ‘사랑에 빠지다’라는 본래의 의미와 함께, 속부터 채우는 근본적인 아름다움인 ‘이너뷰티(Inner Beauty)’의 ‘인(in)’을 결합해 ‘나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자’는 철학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박 대표는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가장 쉽고 확실하게 자신을 돌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며, “검증된 리포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원료와 최적의 배합을 고집해 프리미엄 K-이너뷰티 시장의 선구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덧붙였다.
비지니스코리아 최문희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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