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르포] 소리까지 설계했다…반포 상륙한 포스코 첫 '오티에르'

주요 공간마다 AI 음악 큐레이팅 시스템이 적용돼 시간과 날씨, 계절에 맞는 음악이 흘러나온다. 공간에 따라 잔잔한 선율이 흐르다가도, 다른 구역에서는 리듬감 있는 음악이 분위기를 전환했다. 김수진 포스코이앤씨...

[르포] 소리까지 설계했다…반포 상륙한 포스코 첫 '오티에르'

오티에르 반포, 외관·커뮤니티 시설·세대 '하이엔드' 집약…7월 입주 예정

시세 차익 20억 기대…후분양 단지, 최소 20억 자금 필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