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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르세라핌 VR 콘서트, 첫 공식 MD로 극장 감동 확장한다

이번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공식 MD는 9일 오후 1시부터 메이크스타, 위버스 글로벌, 롯데시네마 온라인몰(네이버 스토어)에서 한정 기간 판매에 들어갔다. VR 콘서트를 위해 제작된 오리지널 MD라는...

르세라핌 VR 콘서트, 첫 공식 MD로 극장 감동 확장한다

(톱스타뉴스 조수지 기자) 르세라핌이 첫 VR 콘서트를 통해 선보이는 오리지널 공식 머치(MD)로 극장 속 공연 경험을 일상으로 이어간다.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LE SSERAFIM VR CONCERT : INVITATION)’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굿즈가 구성돼 팬들을 만난다.

이번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공식 MD는 9일 오후 1시부터 메이크스타, 위버스 글로벌, 롯데시네마 온라인몰(네이버 스토어)에서 한정 기간 판매에 들어갔다. VR 콘서트를 위해 제작된 오리지널 MD라는 점에서, 극장에서 만난 공연을 머치 형태로 확장했다는 의미를 더했다.

‘르세라핌 VR 콘서트 : 인비테이션’ 오리지널 머치, 뷰 파인더·포토카드·아크릴 스탠드 등 구성. (사진=AMAZE)

상품은 공연의 콘셉트와 ‘인비테이션’ 세계관을 반영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채워졌다. 아날로그 방식으로 공연 속 장면을 재현한 뷰 파인더(View-Finder)를 비롯해 멤버별 포토카드 홀더 & 키링 세트, 아크릴 스탠드, 포토 포스트카드 세트, 렌티큘러 포토카드 팩 등 VR 콘서트의 비주얼을 담은 굿즈가 포함됐다.

특히 뷰 파인더는 공연 장면과 비하인드 컷을 담은 릴 필름을 통해 VR 콘서트를 또 다른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여기에 포토카드 홀더 & 키링 세트에는 각 멤버가 직접 그린 그림이 반영돼 멤버별 버전으로 제작됐고,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요소로 더해졌다.

이번 머치 구성은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VR 콘서트 관람 경험을 확장하는 방향에 초점을 맞췄다. 극장에서 초근접 퍼포먼스를 체험한 관객이 굿즈를 통해 공연 당시의 감정과 순간을 일상에서도 떠올릴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다.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은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세계관과 초근접 퍼포먼스를 앞세운 르세라핌의 첫 VR 콘서트다. 12K 초고화질과 VR 콘서트 중 역대 최다 세트리스트 구성을 내세워 새로운 공연 경험을 예고하고 있다.

르세라핌의 퍼포먼스와 VR 기술의 결합으로 완성된 이번 공연은 공식 MD를 통해 관객과 팬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MD 판매 관련 세부 사항은 메이크스타, 위버스 글로벌, 롯데시네마 온라인몰 등 각 판매처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은 4월 15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단독 개봉해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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