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탄산에 건강함을 더한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Happiz)’를 새롭게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웰니스 탄산음료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탄산 음료를 제시하고자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
‘해피즈(Happiz)’는 행복을 의미하는 ‘Happy’와 탄산의 청량감을 뜻하는 ‘Fizz’를 결합한 이름으로,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탄산음료를 지향한다.
제품은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로 설계됐으며 식이섬유 2.5g이 함유된 프리바이오틱 소다다. 또한 자사 특허균주를 활용해 국내산 유자, 생강, 보리, 현미, 녹차 등 5가지 발효 원료를 적용해 기존 탄산음료와 차별화를 꾀했다. ‘해피즈’는 355ml 캔 형태로 출시되며, 레몬라임, 트로피칼믹스, 팝핑체리 등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은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단독 선발매되며, 이후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등으로 판매 채널이 확대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음료 시장에서 맛뿐만 아니라 건강과 기능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웰니스 소비 트렌드가 뚜렷해지고 있다.”며, “이번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는 제로칼로리, 식이섬유, 발효원료 등 차별화된 요소를 바탕으로 새로운 탄산음료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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