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에서 진행하는 '반클리프 아펠'의 '스프링 이즈 블루밍' 포스터. (사진=롯데백화점)
[서울파이낸스 박소다 기자] 롯데백화점은 반클리프 아펠의 체험형 전시 팝업 '스프링 이즈 블루밍(Spring is Blooming)'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며,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약 360평 규모의 야외 공간에 봄을 주제로 한 설치미술을 조성해 관람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현장에는 프랑스 작가 샬롯 가스토의 일러스트 정원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봄꽃 화관 제작, 화분 꾸미기 등 계절 체험 프로그램과 어린이를 위한 미니 정원 만들기, 아뜰리에 체험 등도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카카오톡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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