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작업 제작 미세한 표정·장식·문양까지 담아
로스트아크, 최초의 공식 프리미엄 피규어 ‘카단’, ‘베아트리스’ 출시. [사진= 스마일게이트 제공]
스마일게이트는 3일 대한민국 대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가 게임 론칭 이후 최초로 공식 프리미엄 피규어 ‘카단’과 ‘베아트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가 특별 제작한 두 피규어 모두, 판매 시작 직후 완판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로스트아크 스토리의 핵심 등장인물인 카단과 베아트리스는 매력적인 외모와 캐릭터로 모험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서 이번 피규어 출시로 게임 속에서 느꼈던 감동을 오프라인에서도 느낄 수 있다.
피규어는 수작업으로 제작해 캐릭터의 표정·작은 장식·문양까지 담아냈다. 또 피규어가 올라가는 거치대 역시 각 캐릭터의 상징을 담아 디자인했으며 LED 조명으로 감성을 더했다.
패키지에는 ▲메탈 카드 ▲스페셜 쿠폰 ▲컬렉션 카드 5팩 ▲전용 충전기도 포함한다.
피규어는 이날 정오 네이버의 로스트아크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출시와 함께 완판 됐다. 스마일게이트는 많은 모험가들이 구매하도록 오는 8일 정오부터 추가 예약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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