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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로맨틱, 레이나의 방식으로…오렌지캬라멜 레이나, 패션한국 Vol.21 커버스토리 Day 3

패션한국 Vol.21 디지털 커버 에디토리얼 ‘SWEET DISSONANCE’의 마지막은 화이트다. 선명한 레드와 경쾌한 그레이를 지나온 레이나는 한결 여유로운 분위기로 세 번째 커버스토리를 완성한다.

로맨틱, 레이나의 방식으로…오렌지캬라멜 레이나, 패션한국 Vol.21 커버스토리 Day 3

[스포츠한국 서정민 에디터]

패션한국 Vol.21 디지털 커버 에디토리얼 ‘SWEET DISSONANCE’의 마지막은 화이트다. 선명한 레드와 경쾌한 그레이를 지나온 레이나는 한결 여유로운 분위기로 세 번째 커버스토리를 완성한다.

BMUET(TE)가 풀어낸 화이트의 로맨티시즘에 Chambriller의 주얼리가 은은한 빛을 더한다. 이번 장면에는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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