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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러, 키이우 대규모 타격 경고…“외국인 모두 떠나라”

양측의 공습이 이어지는 가운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대규모 보복을 예고하면서, 외국인들도 모두 떠나라고 경고했습니다.

러, 키이우 대규모 타격 경고…“외국인 모두 떠나라”

[앵커]

우크라이나 전쟁이 또 격화하고 있습니다.

양측의 공습이 이어지는 가운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대규모 보복을 예고하면서, 외국인들도 모두 떠나라고 경고했습니다.

베를린 송영석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러시아 점령지 루한스크의 대학 기숙사 곳곳이 폭격을 당했습니다.

건물 내부도 아수라장입니다.

우크라이나 드론 공습으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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