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한 대형 농업단지가 북한 주민 50명을 '학생 연수생' 신분으로 들여와 농장 노동자로 고용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노동자의 해외 취업을 금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제재를 피하기 위해 학생 신분으로 위장하는 '꼼수 고용'이 계속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현지시간) 북한 전문매체 NK뉴스에 따르면 러시아 바시키르공화국의 알렉
러시아의 한 대형 농업단지가 북한 주민 50명을 '학생 연수생' 신분으로 들여와 농장 노동자로 고용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노동자의 해외 취업을 금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제재를 피하기 위해 학생 신분으로 위장하는 '꼼수 고용'이 계속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러시아의 한 대형 농업단지가 북한 주민 50명을 '학생 연수생' 신분으로 들여와 농장 노동자로 고용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노동자의 해외 취업을 금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제재를 피하기 위해 학생 신분으로 위장하는 '꼼수 고용'이 계속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현지시간) 북한 전문매체 NK뉴스에 따르면 러시아 바시키르공화국의 알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