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락앤락 제공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락앤락이 듀얼캡을 적용한 어린이용 ‘스쿨핏 마이픽 듀얼캡 텀블러’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사용 상황에 따라 빨대를 이용하거나 직접 입을 대고 마시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구조가 특징이다.
이 제품은 이중 진공 구조를 채택해 최대 44시간의 보냉과 13시간의 보온 성능을 갖췄다. 내부 소재는 부식에 강하고 위생적인 STS316L 스테인리스를 사용했다. 또한 내용물 누수를 방지하는 이중 잠금 장치와 어린이가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원터치 버튼을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빨대는 분리 세척이 가능하다.
디자인 면에서는 자동차, 공룡, 정글프렌즈, 발레리나 등 어린이가 선호하는 일러스트를 적용했다.
락앤락 관계자는 “듀얼캡 구조로 아이의 습관에 맞게 음용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안전성과 디자인을 고루 갖춘 제품”이라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의 ‘리틀럽 유아·키즈용품 기획전’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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