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락앤락 제공
락앤락이 키즈 시장 공략을 위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락앤락은 빨대와 직접 음용이 모두 가능한 ‘스쿨핏 마이픽 듀얼캡 텀블러’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듀얼캡 구조를 적용해 아이의 음용 습관이나 상황에 따라 마시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온·보냉 성능도 강화해 최대 44시간 보냉, 13시간 보온이 가능하다.
안전성과 편의성도 개선했다. 제품 내부에는 내구성과 위생성이 높은 STS316L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했으며, 이중 잠금 구조로 누수 가능성을 줄였다. 원터치 버튼으로 어린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빨대 분리 세척이 가능해 위생 관리도 용이하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자동차, 공룡, 정글프렌즈, 발레리나 등 다양한 일러스트와 컬러를 적용해 선택 폭을 넓혔다.
락앤락 관계자는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키즈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품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내 리틀럽 유아·키즈용품 기획전을 통해 할인 혜택과 함께 판매된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김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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