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AI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디지털 기술이 융합된 신규 서비스 모델 구축
박경식 라이나생명 전무(사진 오른쪽)와 임기남 네이버클라우드 상무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라이나생명 본사에서 진행된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보험이 지난 7일 네이버클라우드와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니어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라이나생명은 보험과 인공지능(AI)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디지털 기술이 융합된 신규 서비스 모델을 제시하고 궁극적으로는 국내 헬스케어·보험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경식 경영전략부문 전무는 "이번 협약은 고객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새로운 도전의 시작점"이라며, "라이나생명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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