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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또래 여학생 ‘집단 폭행’ 혐의 11명 송치

부산진경찰서는 또래 여학생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학생 4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촉법소년 7명을 법원 소년부에 송치했습니다.

또래 여학생 ‘집단 폭행’ 혐의 11명 송치

부산진경찰서는 또래 여학생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학생 4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촉법소년 7명을 법원 소년부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부산진구 서면의 한 노래연습장에서 15살 또래 여학생을 집단 폭행하고, 영상을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은 학교폭력대책 심의위원회를 열어 폭행 가해자·가담자에 대해 전학과 학급 교체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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