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피니션 제공
에듀테크 기업 디피니션 주식회사(이하 디피니션)는 AI 문제 생성 서비스 ‘문제G’가 한국교원대학교가 추진하는 ‘증평 에듀테크 밸리’ 충북 RISE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증평창의파크 에듀테크 프로그램 내 강사 역량 강화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반 에듀테크 생태계 조성과 교육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충북 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문제G는 증평창의파크를 거점으로 에듀테크 강사 대상 문해력 중심 수업 설계와 AI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여, 지역 내 지속 가능한 교육 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선정되었다.
디피니션은 이번 과정에서 ‘문해력 대비 수업을 위한 AI 문제 생성 활용 역량 강화’를 주제로 총 3주간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은 ▲문해력 강화 도구로서의 AI 문제 생성 활용 이해 ▲교과 연계형 문해력 수업 설계 역량 강화 ▲학습자 수준별 맞춤형 문제 및 콘텐츠 제작 ▲수업 몰입도 향상을 위한 수업안 기획 및 피드백 ▲현장 적용형 수업 운영 모델 구축 등 실무 중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특히 참여자들은 AI 문제 생성 서비스 ‘문제G’를 활용해 실제 수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문해력 수업 모델을 직접 설계하고 검증하는 실습형 과정에 참여하였다. 단순한 기능 체험을 넘어 참여자 별 교육 대상과 수업 목적에 맞춘 맞춤형 수업안을 설계하고 상호 피드백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디피니션 성장전략유닛 이세훈 유닛장은 “문해력은 모든 교과 학습의 기반이 되는 핵심 역량으로, 이를 효과적으로 지도하기 위해서는 강사의 수업 설계 역량과 디지털 도구 활용 역량이 함께 강화돼야 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강사들이 AI를 활용한 새로운 수업 모델을 직접 설계하고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교육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문제G가 학교 현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피니션은 AI 문제 생성 서비스 ‘문제G’, 디지털 콘텐츠 저작 솔루션 ‘유니콘(UNICON)’ 등을 운영하며 공교육과 지역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에듀테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충북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 기업 선정, 전국 단위 교사 연수 운영, 대학 및 지자체 연계 교육 혁신 사업 참여 등 현장 중심 교육 혁신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