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고 전문 브랜드 디프로매트금고(대표이사 장민철)가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동되는 IoT(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금고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전통적인 금고가 가진 물리적 보안 성능에 모바일 IoT 기술을 결합해 가정이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사용자는 모바일 기기에 탑재된 삼성 스마트싱스 앱을 매개로 별도의 중계 장치 없이 금고의 현재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오프라인 보관함 역할을 하던 금고를 스마트홈 생태계와 연결함으로써 이용자에게 고도화된 원격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새로 출시된 스마트금고는 복잡한 하드웨어 설치 과정 없이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스마트싱스 앱과 간편하게 연동되도록 설계됐다. 직관적인 앱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디지털 기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금고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기술적 편의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충족한다.핵심 기능으로는 ▲금고 문의 개폐 상태 실시간 알림 ▲외부 이상 충격 감지 알림 ▲내부 온·습도 센서 모니터링 등이 탑재됐다. 특히 비인가자의 강제적인 외부 충격을 감지하는 즉시 사용자의 스마트폰으로 푸시 알림을 전송해 도난 및 파손 위험을 방지한다. 아울러 온·습도 센싱 기능을 통해 시계, 지류, 귀금속 등 주변 환경에 민감한 자산의 보관 상태를 최적의 조건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디프로매트금고 관계자는 “자사 제품이 삼성 스마트싱스 생태계에 합류하게 되어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스마트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스마트홈 대중화 트렌드에 발맞춰 앞으로도 혁신적인 IT 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글로벌 보안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디프로매트금고, 삼성 스마트싱스 연동 ‘IoT 스마트금고’ 출시
디프로매트금고 관계자는 “자사 제품이 삼성 스마트싱스 생태계에 합류하게 되어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스마트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스마트홈 대중화 트렌드에 발맞춰 앞으로도 혁신적인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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