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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디캠프, 지역실증 특화 오피스아워 5월 개최…공공 도입 확대 방점

디캠프는 스타트업 서비스와 제품을 전국 단위 지역 실증사업과 연계하고, 공공 도입 가능성을 확대하기... 디캠프는 지식재산처, 조달청과 협력해 우수 특허를 기반으로 공공조달 시장과 상생하는 스타트업 성장...

디캠프, 지역실증 특화 오피스아워 5월 개최…공공 도입 확대 방점

‘5월 디캠프 오피스아워 #사업협력(지역실증)’ 포스터 /사진 제공=디캠프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가 오는 5월 21일부터 7일간 디캠프 마포에서 '5월 디캠프 오피스아워 #사업협력(지역실증)'을 개최한다.

디캠프는 스타트업 서비스와 제품을 전국 단위 지역 실증사업과 연계하고, 공공 도입 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10여 개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할 계획이다.

디캠프는 지식재산처, 조달청과 협력해 우수 특허를 기반으로 공공조달 시장과 상생하는 스타트업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폐기능 검사기기 공공 보건소 도입(전북) △수질 정화 로봇 도입(통영) 등이 그 예다.

이번 행사는 9월 17일 개최 예정인 '디캠프 스타트업 OI #B2G'의 사전 밋업 성격으로 진행한다. 5월 오피스아워를 진행하는 데 이어 6~8월 지역별 실증 협의를 거친다. 이후 9월 본 행사에서 우수 지역 실증 스타트업을 선발해 제안서 피칭 및 다양한 지역의 공공 도입 연계를 추진하는 방식이다.

매월 벤처투자와 사업협력을 주제로 정기 운영하는 오피스아워도 운영한다. 정기 오피스아워는 5월 22일부터 28일까지 디캠프 선릉에서 진행한다. 벤처투자 멘토로 지역펀드를 운용하는 BNK벤처투자·인라이트벤처스·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 투자사 10곳이 참여한다. 아울러 SK에코플랜트·LG유플러스·구글 클라우드·교보생명 등 기업들도 참석한다.

정기 오피스아워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5월 8일까지 디캠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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