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월트 디즈니(DIS)가 중국의 지속적인 소비 위축이 홍콩과 상하이 디즈니랜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레이먼드 제임스는 5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전망하며 글로벌 테마파크 부문의 매출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또한 이를 반영해 디즈니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120달러에서 119달러로 소폭 낮췄다. 다만
월트 디즈니(DIS)가 중국의 지속적인 소비 위축이 홍콩과 상하이 디즈니랜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월트 디즈니(DIS)가 중국의 지속적인 소비 위축이 홍콩과 상하이 디즈니랜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레이먼드 제임스는 5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전망하며 글로벌 테마파크 부문의 매출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또한 이를 반영해 디즈니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120달러에서 119달러로 소폭 낮췄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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