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OLED 제조 장비 기업 디바이스(187870)가 4월 10일 공시를 통해 삼성전자와 반도체 세정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69억5200만원으로, 이는 최근 결산 기준 매출액의 8.27%에 해당한다. 계약은 2026년 4월 9일부터 2027년 2월 26일까지 진행된다.
계약 조건에 따르면, 대금은 납품 후 90%, 셋업 후 10%로 지급된다. 디바이스는 자체 생산 방식으로 삼성전자에 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다.
디바이스는 2017년 12월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1. 판매ㆍ공급계약 내용
반도체 세정장비
2. 계약내역
조건부 계약여부
미해당
확정 계약금액
6,952,000,000
조건부 계약금액
계약금액 총액(원)
6,952,000,000
최근 매출액(원)
84,082,993,642
매출액 대비(%)
8.27
3. 계약상대방
삼성전자 주식회사
- 최근 매출액(원)
333,605,938,481,335
- 주요사업
반도체 제조업
- 회사와의 관계
- 회사와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여부
해당
4. 판매ㆍ공급지역
대한민국
5. 계약기간
시작일
2026-04-09
종료일
2027-02-26
6. 주요 계약조건
계약금ㆍ선급금 유무
무
대금지급 조건 등
납품 후 90%, 셋업 후 10%
7. 판매ㆍ공급방식
자체생산
해당
외주생산
미해당
기타
8. 계약(수주)일자
2026-04-09
9.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최근 매출액은 2025년도 연결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계약(수주)일자는 당사의 PO(Purcase Order) 접수일입니다.
- 계약금액은 원화계약이며,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입니다.
- 계약종료일은 고객사의 사정 및 검수일정 등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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