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
[앵커]
대전과 세종에서 치러진 교육감 선거에서는 예상을 깨고 보수 후보가 당선되는 이변이 연출됐습니다.
득표율은 진보 진영이 2배 가까이 높았지만 단일화 실패로 분열하면서 보수 진영이 승리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정재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종교육감 선거에서는 중도·보수 성향의 강미애 후보가 득표율 36%로 당선증을
대전과 세종에서 치러진 교육감 선거에서는 예상을 깨고 보수 후보가 당선되는 이변이 연출됐습니다.
[KBS 대전]
[앵커]
대전과 세종에서 치러진 교육감 선거에서는 예상을 깨고 보수 후보가 당선되는 이변이 연출됐습니다.
득표율은 진보 진영이 2배 가까이 높았지만 단일화 실패로 분열하면서 보수 진영이 승리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정재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종교육감 선거에서는 중도·보수 성향의 강미애 후보가 득표율 36%로 당선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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