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 교사들의 ‘교권’을 보호하는 가상의 조직 ‘교권보호국’이 등장하는 가운데 정치권에서 실제 이 같은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 교사들의 ‘교권’을 보호하는 가상의 조직 ‘교권보호국’이 등장하는 가운데 정치권에서 실제 이 같은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교사나 학교가 중대 교육활동 침해 사안과 반복 민원을 혼자 떠안지 않도록 하고, 국가와 교육청이 제도적 책임을 분담해야 한다는 취지다.

12일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