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춘천]
[앵커]
춘천 의암호의 흉물로 남아 있는 '두산연수원' 건물을 재개발하는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500실 가까운 규모의 고급 숙박시설을 짓겠다는 건데, 운영은 '호텔신라'가 맡기로 했습니다.
송승룡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푸른 산에 둘러싸인 푸른 호수.
수상스키가 물살을 가르기도 하고, 카누가
춘천 의암호의 흉물로 남아 있는 '두산연수원' 건물을 재개발하는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KBS 춘천]
[앵커]
춘천 의암호의 흉물로 남아 있는 '두산연수원' 건물을 재개발하는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500실 가까운 규모의 고급 숙박시설을 짓겠다는 건데, 운영은 '호텔신라'가 맡기로 했습니다.
송승룡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푸른 산에 둘러싸인 푸른 호수.
수상스키가 물살을 가르기도 하고, 카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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