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가운데)과 공연예술부문 수상자 김상훈 작·연출가(왼쪽), 시각예술부문 수상자 조익정 작가(오른쪽)가 ‘제1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두산)[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두산연강재단은 13일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제1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열고 공연예술부문 김상훈 작·연출가와 시각예술부문
두산연강재단, 제1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젊은 예술가 2명 선정
‘제1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열고 공연예술부문 김상훈 작·연출가와 시각예술부문 조익정 작가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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