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자료사진. AI가 생성한 이미지.
[CBC뉴스] 원전주 대표 종목중 하나인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14일 장에서 뚜렷한 방향성 없이 제한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14일 NXT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10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1.01% 오른 것이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다음 거래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14일 장중 두산에너빌리티는 뚜렷한 급등·급락 없이 좁은 범위 내 등락을 반복하며 관망 흐름을 보였다.
이날 장중 고가는 10만2000원, 저가는 9만9600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2.74% 상승한 5967.75에 장마감했다. 장중 60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수요일 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별다른 재료 없이 횡보 흐름이 이어질지, 혹은 외부 변수나 수급 변화에 따라 방향성이 나타날지가 관건으로 떠오른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는 신중론도 제기된다.
결국 당장 강한 방향성을 단정하기보다는, 향후 장에서의 수급 흐름과 시장 분위기가 향후 주가의 단기 방향을 가늠할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투자 유의]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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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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