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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6일 장중 97,300원 0.72% 상승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6일 오전 9시 5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97,3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96,600원보다 700원, 0.72% 상승한 흐름을...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6일 장중 97,300원 0.72% 상승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6일 오전 9시 5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97,3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96,600원보다 700원, 0.72% 상승한 흐름을 보인다.

시가 96,500원으로 시작된 주가는 장중 저가 96,300원과 고가 99,000원 사이에서 움직임을 나타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2,700원에 달한다.

거래량은 652,759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637억 1,5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시가총액은 62조 3,907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9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737.12배로, 동일 업종의 평균 PER인 182.73배와 비교하면 높은 수준을 보인다. 외국인 투자자의 소진율은 전체 상장 주식수 대비 23.99%를 기록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0.49% 상승한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상승률은 이를 웃돌았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시가 96,20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97,400원, 저가 95,300원을 기록한 뒤 96,6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2,522,536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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