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2일 오전 9시 4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100,3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종가 99,600원 대비 700원 상승한 0.70%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2일 장중 100,300원 0.70% 상승.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시가 100,500원으로 출발하여 101,200원의 고가와 99,500원의 저가 사이에서 움직임을 나타냈다. 현재가는 이 변동 범위 내에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770,948주이며, 거래대금은 772억 6,2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시가총액은 64조 1,842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9위이다. 주가수익비율(PER)은 759.85배로 나타났으며, 동일업종의 PER은 130.94배이다. 동일업종은 1.95% 상승한 반면 두산에너빌리티는 0.70% 상승했다. 외국인 소진율은 전체 한도 주식수 대비 23.98%이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97,800원에 시가를 형성하였고, 고가는 100,400원, 저가는 96,000원이었다. 종가는 99,600원으로 마감하였으며, 당시 거래량은 3,416,180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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