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일 오전 9시 4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지난 종가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100,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는 100,500원으로 시작했으며, 99,500원과 101,2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100,200원은 이 가격 범위 내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99,600원보다 600원 상승한 수치로, 약 0.60%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 751,070주의 거래량과 752억 7,000만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총액 64조 1,842억 원을 기록하며 코스피 시장에서 9위에 위치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759.09배로, 동일업종의 평균 PER 130.94배와 비교했을 때 높은 수준을 나타낸다. 외국인 소진율은 전체 상장주식수 대비 23.98%를 기록하고 있다.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1.29%인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종가 대비 0.60%의 상승률을 보였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 97,800원으로 시작하여 96,000원과 100,400원 사이의 가격 변동을 보였다. 지난 거래일 종가는 99,600원을 기록했으며, 당시 거래량은 3,416,18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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