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1일 오전 11시 2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하며 거래되고 있다.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114,100원에 형성되어 있으며, 이는 지난 종가 111,000원보다 3,100원, 약 2.79% 상승한 수치이다. 시가는 113,500원을 기록하며 장을 시작했으며, 주가는 112,600원에서 116,400원 사이를 나타내고 있다.
거래량은 2,973,858주, 거래대금은 3,406억 2,2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총액 73조 1,521억 원으로 8위의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외국인소진율은 24.98%를 나타내고 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1.74% 상승하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의 2.79% 상승은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864.39배로, 동일업종 PER 219.85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지표들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종가 111,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거래일 시가는 109,200원이었고, 주가는 108,600원에서 114,700원 사이의 변동폭을 보였다. 총 거래량은 5,644,556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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