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최우진 기자) 1일 오전 9시 5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현재 97,6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대비 6.32%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현재가는 지난 종가인 91,800원보다 5,800원 높은 수치이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1일 장중 97,600원 6.32% 상승.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97,800원으로 시작했으며, 96,000원의 저가와 98,000원의 고가 사이에서 가격 변동을 나타냈다. 현재 가격은 고가에 가까운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914,036주가 거래되었고, 거래대금은 887억 7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시장의 관심을 반영하는 지표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총액 62조 7,109억 원을 기록하며 코스피 시장 내 시가총액 순위 9위를 유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739.39배로 나타났으며, 이는 동일 업종의 평균 PER인 103.00배와 비교할 때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두산에너빌리티 주식 소진율은 23.84%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동일 업종 전체의 등락률은 6.43% 상승을 보이며,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상승률과 유사한 흐름을 나타낸다. 이러한 동종 업종 전반의 강세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94,900원으로 시작하여 95,900원의 고가와 91,100원의 저가를 기록한 후 91,8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4,215,936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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