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3일 오전 9시 3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장중 98,1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100,200원 대비 2,100원 하락한 2.10%의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주가는 시가 97,900원으로 시작하여 저가 96,700원과 고가 98,500원 사이에서 등락하고 있으며, 현재는 시가 대비 소폭 상승한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현재까지 기록된 거래량은 416,016주이며, 거래대금은 405억 6,8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9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총 시가총액은 63조 312억 원에 달하는 대형주이다.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743.18배로, 동일 업종의 PER인 204.25배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주목된다. 전체 상장주식수 640,561,146주 가운데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54,622,910주를 기록하며 외국인 소진율은 24.14%를 보이고 있다. 한편,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1.60%를 기록하며 업종 전반의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 역시 이와 유사한 하락 흐름을 연출하고 있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101,200원에 시가 형성 후 고가 101,200원, 저가 99,500원을 기록하며 100,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2,785,465주였다. 현재 거래량은 지난 거래일 대비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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