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강유진 기자) 24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100,4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100,700원 대비 300원 하락한 0.30%의 변동률을 기록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3월 24일 장중 100,400원 0.30% 하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시가 105,700원으로 출발한 이후, 106,800원의 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98,800원까지 하락하며 변동성을 보였다. 현재 주가는 10만원 선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의 거래량은 2,163,734주로 나타났으며, 거래대금은 2,208억 800만 원에 달한다. 이는 시장 내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이다.
시장 전반적인 상황과 비교하면, 동일업종 등락률은 -0.36%로,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흐름은 업종 평균과 유사한 하락세를 보였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64조 1,842억 원을 기록하며 9위에 위치하고 있다. 이는 시장 내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기업임을 나타낸다. 또한, 동일업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36.65로, 두산에너빌리티의 현재 상황을 업종의 전반적인 평가와 비교해볼 수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동향을 살펴보면, 전체 상장주식수 640,561,146주 가운데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54,559,145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24.13%를 기록하고 있다. 이 수치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일정 수준의 지분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 107,100원에 시작하여 고가 107,200원, 저가 100,400원을 기록했고, 100,7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6,026,425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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