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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두나무·빗썸, 빛과 그늘은?…실적 선방에도 합병·제재리스크 부담

지난해 11월 네이버파이낸셜과 체결한 주식교환 및 이전 계약도 3개월 연기되면서 불확실성이 커졌다. 기존 주식교환·이전 일은 6월 30일이었으나 9월 30일로 연기됐다.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 합병하기...

두나무·빗썸, 빛과 그늘은?…실적 선방에도 합병·제재리스크 부담

두나무·업비트 실적 선방, 영업이익·매출 소폭 둔화…합병도 불확실

빗썸, 수수료 매출 증가에도 영업 확대에 현금 흐름 악화…제재 리스크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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