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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두 번째 국악의 날 제주에서 듣는 궁중 음악

조선 시대 임금의 나들이나 궁중 잔치에서 연주하던 아악곡인 여민락(與民樂). 서귀포예술의전당과 제주풍류회 두모악이 제2회 국악의 날을 기념해 여민락을 들을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두 번째 국악의 날 제주에서 듣는 궁중 음악

[한라일보] 조선 시대 임금의 나들이나 궁중 잔치에서 연주하던 아악곡인 여민락(與民樂). 서귀포예술의전당과 제주풍류회 두모악이 제2회 국악의 날을 기념해 여민락을 들을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펼치는 '여민락, 제주 하늘에 울리는 K-클래식'이다.

제주풍류회 두모악은 2017년 창단한 전통 예술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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