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는 강원도가 주관하는 ‘2026년 유망 중소기업 선정 지원사업’에서 북평산업단지 입주기업 2곳이 강원도 대표 유망중소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내 업력 2년 이상, 상시고용 인원 5명 이상 기업 중 기술혁신노력과 성장 잠재력이 높은 우수 기업을 선발하는 사업이다.
부길전기가 신규 지정됐고, 다우안전조경이 재인증을 받았다.
선정 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된다. 육성자금 한도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유관기관 사업 참여 우대 등 행·재정적 혜택이 주어진다. 김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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