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학교 경영대학원 인공지능 최고경영자과정 소순민 원우회장이 지난 24일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동의대 경영대학원 소순민 원우회장,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 사진=동의대 제공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기탁식에는 동의대 한수환 총장, 김성희 대외부총장, 정석찬 경영대학원장과 경영대학원 소순민 원우회장 및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부산중소기업융합회 소속 회원사 30여 곳이 기업의 발전 방안 모색과 경영 전략, 기술 교류 등을 위해 결성한 부미회의 대표도 맡고 있는 소순민 회장은 부미회와 동의대 RISE사업단 간 산학협력 및 교류 활성화를 통한 지역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신미정공 대표인 소순민 원우회장은 “동의대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다양한 기술 개발과 경영 전략 수립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라며 “더 많은 지역의 제조기업들이 AI 및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기업 혁신을 이루길 바라는 마음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라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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