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도는 지난달 29~30일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한일 청소년 서예교류 인 제주'를 열었다.
이번 교류에는 도내 고등학교·대학교 추천을 받은 고등학생과 대학생 24명, 일본의 도쿄 청소년 1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제주추사관과 제주도립미술관을 돌아보며 서예 문화를 익혔다.
제주도서예문인화총연합회장인 김수애 총괄멘토가 이끄는 서예 마스터클
제주도는 지난달 29~30일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한일 청소년 서예교류 인 제주'를 열었다.
[한라일보] 제주도는 지난달 29~30일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한일 청소년 서예교류 인 제주'를 열었다.
이번 교류에는 도내 고등학교·대학교 추천을 받은 고등학생과 대학생 24명, 일본의 도쿄 청소년 1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제주추사관과 제주도립미술관을 돌아보며 서예 문화를 익혔다.
제주도서예문인화총연합회장인 김수애 총괄멘토가 이끄는 서예 마스터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