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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남보건대학교 & 대한문신사중앙회, ‘문신시술 표준지침 무료 해설 세미나’ 개최

동남보건대학교(수원시 장안구 소재)와 (사)대한문신사중앙회(회장 임보란)가 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문신 현장의 위생·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문신시술 표준지침 무료 해설 세미나’를 8월 19일 동남보건대학교에서 개최했다.

동남보건대학교 & 대한문신사중앙회, ‘문신시술 표준지침 무료 해설 세미나’ 개최

브레이크뉴스 소중한 기자 = 동남보건대학교(수원시 장안구 소재)와 (사)대한문신사중앙회(회장 임보란)가 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문신 현장의 위생·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문신시술 표준지침 무료 해설 세미나’를 8월 19일 동남보건대학교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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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에서는 대한문신사중앙회 전찬민 자격검정위원장이 강의를 맡아 문신시술 표준지침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위생·안전관리 실무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동남보건대학교와 대한문신사중앙회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진행하는 첫 교육 협력 프로그램으로, 대학의 전문적인 교육 인프라와 문신 현장의 실무 경험을 연계해 문신 산업의 안전한 제도 정착을 지원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현장 종사자들의 관심이 높은 문신시술 표준지침의 주요 내용을 실제 시술 현장에서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해설하는 것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대한문신사중앙회 전찬민 자격검정위원장이 강의를 맡아 문신시술 표준지침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위생·안전관리 실무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문신 시술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위생관리 원칙을 비롯해 시술 전·중·후 안전관리, 시술환경 및 시설관리, 감염 예방, 기구 및 소모품 관리, 의료폐기물 처리 기준, 시술자와 이용자의 안전 확보 등 표준지침의 주요 사항이다. 또한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진행해 종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대한문신사중앙회는 문신사법 제정 이전부터 전국 문신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위생·안전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제도화 이후에는 대학 및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문신사의 전문성과 국민 안전을 함께 높일 수 있는 교육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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