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는 9일 재판장의 말에 불쾌감을 그러냈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2심 공판이 끝난 뒤 피해자가 심경을 밝히고 있다 (사진=뉴스1)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고법 형사2부 박운삼 부장판사는 피해자 김 씨를 보복 협박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인 30대 남성 이모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는 9일 재판장의 말에 불쾌감을 그러냈다.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는 9일 재판장의 말에 불쾌감을 그러냈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2심 공판이 끝난 뒤 피해자가 심경을 밝히고 있다 (사진=뉴스1)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고법 형사2부 박운삼 부장판사는 피해자 김 씨를 보복 협박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인 30대 남성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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