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독일 의학자 “731부대 생체실험은 인류 양심에 대한 도전”… 中서 저서 재조명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중국 침략 일본군의 세균전과 생체실험 실태를 다룬 독일 의학 연구자의 저서가 중국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독일 의학자 “731부대 생체실험은 인류 양심에 대한 도전”… 中서 저서 재조명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중국 침략 일본군의 세균전과 생체실험 실태를 다룬 독일 의학 연구자의 저서가 중국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10일 중국의 인민망(人民網)에 따르면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Heidelberg University) 의과대학 글로벌헬스연구소 소장인 틸 베르니히하우젠(Till B?rnighausen) 교수는 저서 ‘1932~1945년 일본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