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증 받은 자료(3점)=독림기념관 제공 © 김정환 기자
독립기념관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한국의 독립투쟁사 및 일제 강점기 수탈의 참상을 입증하는 희귀 사료를 중국인 수집가로부터 전달받았다고 6일 발표했다.
이번 기증의 주인공은 중국 베이징에서 활동하며 중국수장가협회 분회 부회장 등을 거친 항일
독립기념관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한국의 독립투쟁사 및 일제 강점기 수탈의 참상을 입증하는 희귀 사료를 중국인 수집가로부터 전달받았다고 6일 발표했다.
▲ 기증 받은 자료(3점)=독림기념관 제공 © 김정환 기자
독립기념관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한국의 독립투쟁사 및 일제 강점기 수탈의 참상을 입증하는 희귀 사료를 중국인 수집가로부터 전달받았다고 6일 발표했다.
이번 기증의 주인공은 중국 베이징에서 활동하며 중국수장가협회 분회 부회장 등을 거친 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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