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의 한 유치원 교사가 독감 확진 상태에서도 출근하다 숨진 사건을 두고 경기도교육감 후보들이 시스템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성기선 후보는 눈치 보지 않고 쉴 수 있도록 '상시 대체인력 풀'을 확충하고 교육청 직속 갈등조정단도 설치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유은혜 후보는 '독박 교실' 시스템 개선을 위해 현장 지원 인력 재배치, AI 행정 파트너 도입으로 교사 행정업무 경감, 대체 교사 지원 확대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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