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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쿄 뒤흔든 '더현대'…매출 목표 30% 뛰어넘었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글로벌의 첫 플래그십 정규 매장인 '더현대(THE HYUNDAI, ザ·ヒョンデ)'가 입점한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의 복합쇼핑몰 도큐 플라자 오모카도에서 2030세대 방문객이 매장 오픈 이전보다 5배 이상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도쿄 뒤흔든 '더현대'…매출 목표 30% 뛰어넘었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글로벌의 첫 플래그십 정규 매장인 '더현대(THE HYUNDAI, ザ·ヒョンデ)'가 입점한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의 복합쇼핑몰 도큐 플라자 오모카도에서 2030세대 방문객이 매장 오픈 이전보다 5배 이상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10일 도큐 플라자 오모카도 3층에 더현대의 첫 해외 플래그십 정규 매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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