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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유림서 불법 잣 채취하던 중국인, 나무에서 떨어져 숨져

충북 제천의 한 도유림에서 불법으로 잣을 채취하던 중국인이 나무에서 떨어져 숨졌다.

도유림서 불법 잣 채취하던 중국인, 나무에서 떨어져 숨져

충북 제천의 한 도유림에서 불법으로 잣을 채취하던 중국인이 나무에서 떨어져 숨졌다.

2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4일 오전 10시 30분쯤 제천시 백운면의 한 도유림에서 잣을 채취하던 중국 국적의 A(40대)씨가 나무에서 떨어져 숨졌다.

불법체류자인 A씨는 당시 같은 국적의 일행 9명과 함께 잣을 채취하던 중이었다. 사고 직후 체류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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