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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암댐 20여 년 표류…기류 바뀐 강릉시, 과제 풀릴까

수질 오염 등으로 오랜 기간 방류가 중단된 평창 도암댐의 활용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도암댐 20여 년 표류…기류 바뀐 강릉시, 과제 풀릴까

[KBS 강릉]

[앵커]

수질 오염 등으로 오랜 기간 방류가 중단된 평창 도암댐의 활용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정부가 수질 개선에 착수한 가운데, 강릉시 역시 도암댐 수자원 활용 방안을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정면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저수량 3천만 톤 규모로 지난 1991년 준공된 평창 도암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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